사진=와이제이엠게임즈
와이제이엠게임즈가 메타버스 전문회사 원유니버스를 설립하고 향후 메타버스, VR(가상현실), 블록체인을 아우르는 메타버스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을 밝히면서 급등세다.

25일 오후 1시49분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전 거래일 대비 175원(8.68%) 오른 2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유니버스는 2016년부터 VR업계에 선도적 역할을 해 온 원이멀스가 주축이 돼 설립됐으며 기존 와이제이엠게임즈의 관련 사업 경험과 VR 노하우를 살려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백두산 원유니버스 대표는 "원유니버스는 원이멀스의 VR 노하우 및 액션스퀘어의 개발력 시너지, 글로벌 파트너쉽 강화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또 메타버스 시장에 대한 접근 기회를 넓혀 새로운 메타버스 생태계를 형성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