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공연은 한국피아노학회 회장이자 상명대 교수인 피아니스트 김희진과 창단 17주년을 맞은 ‘포어스트만 콰르텟’ 의 연주로 낭만주의의 성숙한 기틀을 마련한 작곡가 슈만의 명곡들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슈만은 피아노와 현악 4중주가 함께하는 피아노 5중주라는 실내악 장르를 처음 만들었다. 특히 그의 작품 가운데 슈만의 아내 클라라에게 헌정되며 가장 아름다운 곡으로 손꼽히는 피아노 5중주 E플렛 장조를 오는 29일 감상할 수 있다.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전석 무료공연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거리두기 지침에 따른 50% 객석 운영 및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전자출입명부(QR) 등 철저한 방역체계로 진행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