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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발생 확진자는 571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6명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가 하루 만에 500명대로 떨어졌다.
이날 기준 백신 1차 접종자는 65만7192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는 468만8520명이다. 백신 1차 접종자는 처음으로 65만명을 넘으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백신 1차 접종률은 9.1%로 집계됐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인원은 5만4002명 늘어난 누적 206만8877명으로 전 국민(2020년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 접종완료율은 4.0%로 집계됐다. 1·2차 누적 접종자는 전날 대비 71만1194명 늘어 675만7397명이다.
지난 11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 현황은 월·수·토요일 주 3회 발표된다.
하루 만에 500명대로 감소… 수도권 비율 65.4%
하루 만에 신규 확진자가 500명대로 감소했지만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확산세는 여전하다. 신규 확진 587명 중 384명(65.4%)이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12명 ▲경기 146명 ▲경남 21명 ▲부산 13명 ▲울산 12명 ▲대구 24명 ▲강원 16명 ▲경북 14명 ▲충북 14명 ▲대전 18명 ▲인천 26명 ▲광주 8명 ▲전남 7명 ▲전북 4명 ▲충남 21명 ▲제주 7명 ▲세종 8명 등이다.
최근 일주일 동안 국내 발생 확진자는 633→ 570→ 513→ 481→ 684→ 620→587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584명으로 전날 577.6명보다 6.4명 늘었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기준은 일주일 동안 신규 확진자 수 400~500명 이상이다.
사망자 3명 발생, 누적 1946명… 치명률 약 1.40%
현재까지 국내에서 이뤄진 코로나19 진단 검사 수는 970만2456건이다. 이 중 944만686건은 음성 판정이 나왔고 12만2872건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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