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생각만 하면 애잔한 마음으로 눈시울을 붉히는 효심 많은 자식들이 부모님의 여생을 편안하고 아름답게 꾸며줄 수 있는 고품격 프리미엄 실버케어 요양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첨단 요양시설에 문화생활과 인연이 공존, 활기차고 멋진 황혼의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요양이라는 단어보다 ‘휴양’이라는 단어가 더 어울리는 ‘아모르파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오는 6월 16일 개원하는 경기 평택 죽백센터는 사회 저명인사와 중산층 가정의 입소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모르파티 제공
이에 대해 노인복지 전문가들은 “아모르파티 실버케어 요양원이 그동안 우리 사회에 억눌려왔던 황혼의 삶을 주도적으로 개척할 수 있게 해 줘 어르신의 자존감을 회복해주고, 자신의 운명을 사랑 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는 점이 그 이유인 것 같다”고 말했다.
우선 요양원의 기본 요소인 건강과 재활 시설은 최첨단이다. 특히 어르신들의 체온을 정상으로 유지해주는 ‘편백나무 불가마 저온찜질방’은 입소 어르신들의 최애 시설이다. 천연 항균 물질 피톤치드가 함유된 편백나무로 설계한 것으로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자동온도장치에 의해 보통 어르신들의 체온이 1℃ 정도 낮은 것을 정상 체온인 36.5℃를 항상 유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설계돼 있다. 혈액순환과 통증완화, 식욕증진과 편안한 수면을 돕고 알레르기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 어르신들의 머리가 맑아지고 몸이 한결 가벼워진다.
재활 물리치료실은 전기치료, 온열치료, 적외선치료 등 최신식 전문 치료장비를 이용, 어르신들의 통증완화, 신진대사촉진 등 일대일 개인별 맞춤 재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또한, 월풀 기능을 갖춘 자동입욕실도 아모르파티의 차별화 된 건강 및 위생 시설이다. 이는 휠체어와 욕조가 합쳐진 일체형 목욕탕이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안전을 고려해 휠체어를 탄 채 입욕할 수 있고, 움직이는 동선도 최소화 했다.
자동입욕실은 휠체어를 앞쪽으로 밀고 들어감으로써 어르신의 자존감과 프라이버시도 존중하는 세심한 배려를 했는데, 이는 청결유지뿐 아니라 심신안정에도 도움을 준다.
일상생활은 고급스럽고 깨끗하고, 세련된 실내 분위기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과 프로그램이 준비 돼 있다. 한옥식 방은 한국의 전통미가 담긴 안정감이 느껴지는 스타일의 생활공간이다. 소품 하나하나에 어르신의 감정을 살릴 수 있도록 디테일하게 인테리어를 했다.
현대적인 느낌의 방은 발리 스타일로 화려한 색상으로 꾸몄다. 여유와 휴식이 묻어나고 세련된 고급호텔 같은 느낌으로 마치 외국 휴양지에 온 듯한 분위기를 풍긴다. 침상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모션베드가 준비 돼 있고, 창문 밖으로 호수 등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보며 힐링이 자연스럽게 되는 공간이다.
아모르파티 제공
위생과 건강이 회복되고, 일상을 항상 즐겁게 한다. ‘청담동미용실’, ‘춘자네헤어살롱’ 등 뷰티서비스는 조명도 아릅답고 고급스런 분위기에 어르신의 안도감과 만족감을 극대화시킨다. 마치 영화배우가 된 듯한 느낌으로 황혼의 인생 영화를 찍고 싶은 마음마저 들어 “내가 대접받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준다. 게다가 ‘피카디리 극장’은 추억의 영화, 화제의 영화를 언제든지 볼 수 있어 추억에 젖고 무료함을 없앨 수 있다.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이다. 일일 프로그램과 월간 문화행사 프로그램은 어르신 각자의 니즈에 맞게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여가 프로그램은 알찬 내용의 노래교실, 연주교실, 캘리그라피, 문화동호회, 음악감상, 영화감상, 바둑 등 여가를 위한 문화 프로그램이다.
이처럼 아모르파티는 도심과 가까운 자연풍광이 수려한 입지에서 ‘쾌적한 설계를 통한 안전하고 기능성 높은 최신식 시설, 체계적이고 다양한 문화 및 케어 프로그램, 친절하고 빈틈없는 고품격 맞춤 요양 서비스’라는 3박자를 갖추고 있는 아시아 최초의 고품격 프리미엄 실버케어 요양원이다.
유달리 자식 사랑과 부모님에 대한 효심이 강한 한국인에 가장 적합한 요양원이다. 부모님과 자식들이 함께 휴가를 즐기면서 못 다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요양원이다.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아모르파티 실버케어 요양원이 선진국 한국의 미래형 요양원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