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선관위원장(오른쪽 두번째)과 정양석 준비위원장(사무총장) 등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 비공개 회의에 입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