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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서울 동작경찰서는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무단으로 침입(주거 침입)한 남성 A씨를 입건해 수사한 뒤 검찰에 넘겼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9일 밤 12시쯤 피해 여성 B씨의 집 창문과 현관문을 두드린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피해자 B씨의 옆집에 살던 남성으로 성폭행과 폭행 등 전과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주거 침입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으며, 다음 주 첫 재판이 열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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