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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혜림 기자 = 쿠팡 물류센터 화재현장에서 실종됐다가 끝내 주검으로 발견된 김동식 경기 광주소방서 119구조대 구조대장(52)의 안타까운 죽음과 관련해 '전직 소방관'인 오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우리의 영웅이 또 하나의 별이 되어 가슴 깊이 남았다"며 애도했다.
오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의원은 "고 김동식 구조대장님. 누구보다 먼저 불길 속으로 뛰어 들어가시고, 후배들을 끝까지 챙기셨던 대장님의 모습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대한민국 모든 소방관은 매 순간 위험하고 두려움이 반복되어도, 국민의 안전을 위한 마음 하나로 한 발짝씩 뛰어 나아간다. 그 사명감에 발맞춰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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