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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 글을 통해 "충청권 광역철도망 등 초광역 발전전략으로 가자"며 "국회의사당 세종 이전을 국회에서 빨리 결판 짓자"고 말했다.
이 전 대표의 지지 모임인 신복지세종포럼은 전날 출범했다. 이 전 대표는 "노무현 대통령의 국가균형발전 의지로 탄생한, 가장 새롭고 가장 젊은 도시 세종, 국내는 물론 세계의 모델이 되는 '등대도시'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도입 반년이 되는 자율주행 택시를 타고 시내 5km를 주행했다. 총리 시절 현대차 자율주행 연구소에서 탔을 때보다 안정감이 훨씬 높아졌다"며 "세종시는 대체로 성공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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