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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박주평 기자 = 여야는 23일 오후 2시 국회에서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을 진행한다.
6월 임시국회 대정부질문 둘째 날인 이날 여야는 일자리, 부동산, 원전 등 에너지, 가상자산 문재인 정부의 주요 경제정책을 점검한다.
민주당은 정부의 청년 일자리, 주거정책, 국가균형발전, K-방역 효과 등에 대한 점검과 함께 정부의 관련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한다.
국민의힘은 가상자산, 탄소배출, 원자력 에너지, 조선분야 등 현 정부 정책을 점검하고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 대안 마련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날 대정부질문에는 민주당에서 신정훈·김윤덕·정정순·오기형·신영대·장경태 의원 등 6명, 국민의힘에서 양금희·서일준·김영식·이준환 등 4명, 무소속 양정숙 의원이 질문자로 나선다.
정부에서는 김부겸 국무총리,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은성수 금융위원장 등이 출석할 예정이다.
여야는 24일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 질문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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