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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 전 총장 측에 따르면 오후 1시5분부터 20분까지 15분 동안 대설출마와 관련된 연설문을 낭독한다.
윤 전 총장이 대선주자로서 자신의 입장을 육성으로 국민들 앞에 밝히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연설문은 윤 전 총장이 직접 쓰고 수차례 다듬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40분 동안 진행되는 취재진과의 질의응답에서 국민의힘 입당 여부와 시기 등을 비롯해 '윤석열 X파일'에 담긴 각종 의혹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힐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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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재욱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