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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주=뉴스1) 이훈철 기자,이준성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일 청주 CJB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면접 제2탄, 대통령 취준생의 현장 집중면접'에 참석해 "국민면접 관련 여러 논란이 있었으나 국민관심을 끌고 흥행 성공시키고자 하는 경선기획단의 충정으로 이해해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이어 "4·7재보궐 패배 이후 국민 앞에서 뼈를 깎는 쇄신을 약속했다"며 "이번 경선을 통해 민주당의 변화된 모습 반드시 보여줘야 한다. 치열히 경쟁하되 원팀 정신으로 대선 승리를 위해 총력을 다하는 경선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송 대표는 "당대표로서 저는 후보들이 빛나게 하는 데 뒷받침 역할을 할 것"이라며 "내년 3월9 오후 6시 대선이 종결되고 출구조사 때 민주당 후보 당선 유력이란 화면이 TV에 뜨는 것을 항상 상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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