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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날 두산 선수단 전원이 PCR 검사를 실시한 결과다. KBO 코로나19 대응 통합 매뉴얼에 따라 두산 선수단 전원은 방역 당국의 역학 조사가 끝날 때까지 격리된다.
NC 선수단의 경우 이미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전날 재검사를 받은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역학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잠실 LG-두산, 고척 NC-키움 10일 경기는 취소되며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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