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윤호중 원내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고용진 수석대변인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송영길 대표는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이동학 최고위원의 발언을 끝으로 비공개 전환되기까지 최고위원 회의에 불참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