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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은평구가 NC백화점 불광점(불광로 20) 방문자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요청했다.
은평구는 17일 "지난 8~16일 NC백화점 불광점 지하 1~2층, 지상 4·8층 방문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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