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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은 광주첨단국가산업단지를 AI에 기반한 스마트제조혁신의 전초기지로 탈바꿈하는데 필요한 전문 인력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주관기관인 호남대는 광주과학기술원,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와 참여기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주관기관인 호남대는 광주과학기술원,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와 참여기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국비 약 80억원(18개월)의 사업비를 바탕으로 현장수요기반 맞춤형·대학별 특화형 교육과정의 설계 및 운영, 스마트제조혁신 인력양성 교육센터 운영, 스마트제조 인프라 확충, 현장기술 컨설팅 수행, 산학협력 프로젝트기반 교육과정 운영, 고용·취업 연계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호남대는 스마트제조 혁신센터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스마트제조 맞춤형교육, 기술지도, 온라인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스마트제조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재직자 양성, 숙련된 인력 공급과 재교육을 통한 역량 강화, 스마트제조 기술분야 교육을 통한 고급 일자리 취업 연계 추진 등 지역경제 발전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게 된다.
양승학 LINC+사업단장은 "학생-기업(재직자) 중심의 새로운 개념의 교육 시스템과 기업지원 등을 동시에 활성화할 것"이라며 "첨단산업단지의 제조혁신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 및 미래산업 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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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