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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선에 출마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2일 서울 구로구 서울시간호사회를 방문, 간담회에 앞서 박인숙 서울시간호사회장으로부터 지난해 2월 코로나 대유행 이후 두 달간 현장으로 자원해 달려간 간호사 3천959명의 이야기를 담은 간호사 사연 수기모음집 '코로나 영웅,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책을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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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진취재단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