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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지난 5월28일 국민청원 게시판에 게재된 “한강 실종 대학생 고 ***군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청원에 대해 22일 답변했다. 해당 청원은 총 52만1867명이 동의했다.
청와대는 “지난 4월30일 손씨가 한강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후 경찰은 사인 및 사망 경위를 밝히기 위해 서초경찰서 강력 7개 팀을 모두 투입하는 등 당일 상황 재구성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다만 경찰은 변사사건 종결과 별도로 강력 1개 팀을 지정해 변사자의 사망 전 마지막 행적 등을 계속 확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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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재욱 기자
김동욱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