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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전 장관은 4일 페이스북에서 “윤 전 총장의 ‘1일 1망언’ 가운데 덜 주목받는 발언이 있다”며 윤 전 총장의 ‘집은 생활필수품’ 발언을 언급했다.
지난 2일 윤 전 총장은 국민의힘 초선의원 모임 ‘명불허전 보수다’에서 “집은 생필품이다. 아주 고가의 집이라면 모르지만 생필품을 가졌다고 이렇게 세금을 과세하면 정상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윤 전 총장이 신봉하는 밀턴 프리드만도 그와 같이 주장한 적이 없다”며 “유례없는 놀라운 주장”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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