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오른쪽)과 임서정 청와대 일자리수석이 5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 참석, 의견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