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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한예슬이 화보 같은 일상을 자랑했다.
6일 한예슬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해변가 모래사장에 앉아 있다. 민소매를 입고 선글라스를 낀 그는 청량한 '여름 여신'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열애 소식을 직접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7월 중순엔 남자친구와 함께 미국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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