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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도쿄올림픽이 8일 17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폐막하는 가운데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은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단에 큰 박수를 보냈다.
임승호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올림픽에 참가해 땀 흘린 대한민국의 모든 선수들은 결과와 상관없이 한분 한분이 우리 모두의 영웅"이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의 정신을 보여준 대한민국 선수단의 모습을 우리는 잊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임 대변인은 "우리 선수들은 올림픽 기간 매일매일 우리 국민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사했고 국민은 선수들과 같이 웃고 울었다"며 "특히 코로나19로 국민이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태극 영웅들의 활약은 국민의 답답함과 고통을 잊게 해 주었다"고 했다.
임 대변인은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눈물이 마침내 도쿄올림픽에서 결실을 맺은 것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라며 "24일부터 개최되는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안혜진 국민의당 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대한민국을 대표해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노력을 보여준 대한민국 선수단 전원이 이번 올림픽의 주인공"이라며 "그동안 선수단이 보여준 뜨거운 투혼에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안 대변인은 "해낼 수 있다는 믿음과 이겨낼 수 있는 용기를 준 우리 올림픽 선수단 전원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한다"며 "패럴림픽의 여정에도 응원을 보내며 한마음으로 함께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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