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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인사들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2호에서 열린 광주 학동 재개발 현장 철거 건물 붕괴 사고 재발방지대책 당정협의에 입장하고 있다.
이날 당정은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강화 방안'과 '건설공사 불법하도급 차단 방안' 관련 국토부 보고를 전달받은 후 관련 대책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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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