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 코로나19 검사. 2021.7.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서울=뉴스1) 김정근 기자 = 군에서 최근 하루 새 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보고됐다.

국방부는 14일 오전 10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548명으로 집계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가운데 완치된 사례는 1507명,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41명이다.


이날 보고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모두 육군 병사다.

경기 양평 소재 육군부대 소속 병사 1명은 휴가복귀 후 예방적 관찰 중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돼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동두천 소재 상근예비역 병사 1명은 가족이 코로나19 확진자였고, 광주광역시 소재 모사단 신병교육대대 소속 훈련병은 부대 내 확진자와의 접촉자로 분류돼 1인 격리돼 있던 중 코로나19에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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