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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코로나 상생회복을 위한 국민지원금 지급 ▲방역 및 백신 접종▲지역경제 활력 제고▲지속가능 전남 미래교육 기반 구축 등을 위한 사업을 담고 있는 추경예산안에 대해 신속한 심의 의결이 이뤄진다.
추경예산안의 규모는 도청은 지난 1회 추경예산보다 6310억원이 증액된 11조 478억원이며, 도 교육청은 3739억 원이 증액된 4조 2454억 원이다.
도의회는 20일 오전 9시 30분에 본회의를 개의해 도지사와 교육감으로부터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을 듣고 정회한 뒤 각 상임위별 예산안 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후 본회의를 속개해 추경예산안을 최종 처리한다.
김한종 의장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우려스러운 상황 속에 이번 추경이 도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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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