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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홍 의원은 대권 도전을 공식화하고 첫 지방 행선지로 충북 청주를 방문했다. 그는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정치·경제·사회·문화·대북·안보·외교·국방 모든 분야를 다 경험해야 한다"며 "언제 누가 어디서 질문하더라도 기본적인 방향을 갖고 답변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윤 전 총장을 향해 "검찰 사무는 대통령 직무의 1%도 안 된다"며 "검찰 사무만 한 분이 갑자기 대통령을 하겠다고 뛰쳐나왔는데 준비가 안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각 분야에 식견이 없으니깐 밖에 나와 하는 말마다 계속 망언이 나오지 않느냐"며 "그래서 토론하자니 그것도 거부한다"고 했다.
이날 홍 의원은 직장 첫 임지가 청주였다며 지역과 인연을 강조했다. 그는 이날 방문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를 세계적인 바이오 생산단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홍 의원은 직장 첫 임지가 청주였다며 지역과 인연을 강조했다. 그는 이날 방문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를 세계적인 바이오 생산단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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