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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463명 늘어나 누적 7만3632명이라고 했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 122명 늘었다. 일주일 전보다 9명 늘었다.
주요 발생 현황을 보면 동작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가 4명 늘어 총 17명이 감염됐다. 수도권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는 3명 추가 발생해 총 53명이다. 강남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는 3명 늘어 총 24명이다. 동작구 노량진 수산시장 관련 확진자도 누적 65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2명이다.
기타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는 16명 늘었다.
집단감염으로 분류되지 않은 신규 확진자 중 228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과 접촉해 감염됐다. 16명은 타 시도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외 유입 6명을 제외하면 모두 국내 발생이다.
185명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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