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원내대표를 포함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06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여당의 언론중재법 강행을 규탄하는 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