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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중재법 개정안이 25일 새벽 여당 단독으로 국회 법사위를 통과한 가운데 권은희 국민의당 원내대표와 최연숙 사무총장이 당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205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 앞에서 언론중재법 강행처리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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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