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정부 활동을 지원해온 현지인 직원과 가족들이 24일 카불 공항에서 우리 공군 수송기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1.8.25/뉴스1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외교부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정부를 도왔던 현지인 조력자와 가족이 탄 군 수송기 1대가 26일 오전 4시 53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공항을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 수송기는 이날 오후 3시53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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