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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2021년 9월 1일 (음력 7월 25일)
정동근(한국역술인협회 부회장)
쥐띠
36년 병자생 상대가 이해 안 되게 행동하니 피곤해요.
48년 무자생 나만 외로운 기분이라 적적하네요.
60년 경자생 똥 묻는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면 안 돼요.
72년 임자생 졸음이 쏟아지는 하루니 조금 쉬세요.
84년 갑자생 남을 속이려고 하면 내가 더 피해 봐요.
96년 병자생 내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야 하겠어요.
소띠
37년 정축생 냉정하게 상황을 판단해서 결정해요.
49년 기축생 건강은 누가 챙겨주는 게 아니랍니다.
61년 신축생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나아가야 해요.
73년 계축생 말은 줄이고 듣는 것을 많이 하세요.
85년 을축생 내 경험이 실제 소득이 될 수 있어요.
97년 정축생 겉만 번지르르한 사람이 되면 안 되겠죠.
범띠
38년 무인생 어느 때보다 손익을 따져서 행동하세요.
50년 경인생 서운함이 쌓이면 폭발하게 돼 있어요.
62년 임인생 다투고 나면 오히려 돈돈해지기도 해요.
74년 갑인생 나 스스로 당당해질 수 있게 행동해요.
86년 병인생 말조심해요. 구설에 오르기 쉬워요.
98년 무인생 불필요한 행동은 자제하는 게 좋겠네요.
토끼띠
39년 기묘생 마음가짐은 표정에서도 드러납니다.
51년 신묘생 말이 많다 보니 실수가 많아지네요.
63년 계묘생 감정적인 부분은 감추고 냉정해지세요.
75년 을묘생 오늘은 웃을 일이 많은 날이네요.
87년 정묘생 무엇이든 새것만 찾아서는 안돼요.
99년 기묘생 내 마음을 가라앉히고 결정하는 게 좋아요.
용띠
40년 경진생 상대방의 이야기에 경청해 보세요.
52년 임진생 남의 경험이 내게 득이 되는 날이에요.
64년 갑진생 고마운 마음은 많은데 표현이 어려워요.
76년 병진생 피하려고 하면 더 큰 산이 나타나요.
88년 무진생 시간이 흐르면 잊히는 게 있어요.
00년 경진생 답답한 마음을 표현하지는 마세요.
뱀띠
41년 신사생 솔직함과 정직함이 내게 큰 자산이 돼요.
53년 계사생 감정기복이 심해지니 예민한 하루예요.
65년 을사생 지나간 일에 집착하지는 마세요.
77년 정사생 화가 났다고 일처리가 보류되면 안돼요.
89년 기사생 물욕이 강하지만 경제사정을 생각해요.
01년 신사생 사치가 과하면 언젠가는 빈털터리가 돼요.
말띠
42년 임오생 마음이 급하지만 돌아가는 게 필요해요.
54년 갑오생 나랑 다른 사람을 배척하지는 마세요.
66년 병오생 도움이 필요하나 주변에 사람이 없네요.
78년 무오생 생각이 많다고 해서 현명하진 않아요.
90년 경오생 다른 의견을 포용할 줄도 알아야 해요.
02년 임오생 실망부터 하지 말고 기다려 보세요.
양띠
43년 계미생 내 말만 옳다고 우기면 안 되겠죠.
55년 을미생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기는 어려워요.
67년 정미생 어떤 일이든 근거가 있어야 할 거예요.
79년 기미생 오늘은 조용히 지내고 싶은 날이네요.
91년 신미생 서두른다고 다 잘 되는 건 아니에요.
03년 계미생 나만 처지는 거 아닌가 불안하네요.
원숭이띠
44년 갑신생 어려워도 이겨낼 수 있는 정도예요.
56년 병신생 혼자만의 시간도 가끔은 필요해요.
68년 무신생 상대를 잘못 파악해서 손해가 커요.
80년 경신생 무엇이든 열심히 하면 득이 돼요.
92년 임신생 상대의 노력을 존중해 줘야 해요.
04년 갑신생 나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은 버려요.
닭띠
45년 을유생 말 실수는 줄이고 행동으로 보여줘요.
57년 정유생 결과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마세요.
69년 기유생 바쁘기만 하지 실제 이득은 소소하네요.
81년 신유생 어렵다고 피하기만 하면 소용없어요.
93년 계유생 순조롭게 일들이 풀려가니 즐거워요.
개띠
46년 병술생 가끔은 다 그만두고 휴식해도 괜찮아요.
58년 무술생 시작과 끝은 항상 중요한 부분이에요.
70년 경술생 별거 아니지만 상대에겐 클 수 있어요.
82년 임술생 무심코 던진 돌에 맞아죽는 이가 있어요.
94년 갑술생 잘못을 저질렀다면 반성을 해야죠.
돼지띠
47년 정해생 서둘러봤자 늦은 일은 회복이 안 돼요.
59년 기해생 즐거운 소식에 절로 흥이 오르네요.
71년 신해생 복잡한 듯했지만 순조롭게 풀려요.
83년 계해생 체력이 떨어지는 느낌이니 챙겨야죠.
95년 을해생 어느 때보다 꾸준함이 경쟁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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