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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가 전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중간 집계한 신규 확진자는 총 1838명이다. 직전일 동시간대 1269명보다 569명 많다. 밤 시간대 확진자 발생 추이를 고려하면 이날 0시 기준으로 발표될 확진자 수는 1900명대에서 후반에서 2000명대 초반을 기록할 전망이다.
현행 거리두기는 오는 5일 종료될 예정이다. 하지만 확산세가 여전해 다시 한번 연장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2주가 아닌 추석 연휴까지 포함해 약 한 달간 시행할 방역 전략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추석 연휴 기간 적용될 특별방역대책에는 가족모임 및 요양병원·요양시설 면회 허용 기준 등이 세부적으로 담길 것으로 보인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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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