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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3원 내린 1157.2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장중 1155원까지 하락하기도 했지만 위안화 약세, 달러 강세 압력에 낙폭을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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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