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1회 국회(정기회) 개회식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본회의장에서 거행된 가운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변의 자리가 텅 비어 있다. 

임 의원은 전날(31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