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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025명보다 64명 줄었다. 이날 확진자 수는 2000명대를 넘진 않았지만 1900명대 후반으로 전날에 근접한 수치를 보였다. 이날 감염자 수가 1900명대를 기록하면서 58일째 네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하고 있다. 누적 확진자 수는 25만5401명(해외유입 1만3615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555명 ▲경기 688명 ▲경남 53명 ▲부산 69명 ▲울산 42명 ▲대구 66명 ▲강원 25명 ▲경북 41명 ▲충북 27명 ▲대전 60명 ▲인천 120명 ▲광주 40명 ▲전남 12명 ▲전북 18명 ▲충남 93명 ▲제주 11명 ▲세종 7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363명(서울 555명, 경기 688명, 인천 120명)으로 70.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564명으로 29.3%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11명 늘어 누적 2303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9%다.
최근 일주일(8월27일~9월2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1841→ 1793→ 1619→ 1487→ 1372→ 2025→ 1961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811→ 1738→ 1576→ 1426→ 1333→ 1992→ 1927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686.1명으로 전날 1672.1명보다 14명 증가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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