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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961명보다 252명 줄었다. 이틀 연속 2000명대에 안팎이었던 확진자수는 이날 소폭 감소했다. 이날 감염자 수가 1000명대를 넘어가면서 59일째 네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하고 있다. 누적 확진자 수는 25만7110명(해외유입 1만3649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540명 ▲경기 513명 ▲경남 49명 ▲부산 58명 ▲울산 35명 ▲대구 52명 ▲강원 18명 ▲경북 45명 ▲충북 30명 ▲대전 45명 ▲인천 115명 ▲광주 41명 ▲전남 15명 ▲전북 28명 ▲충남 77명 ▲제주 10명 ▲세종 4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168명(서울 540명, 경기 513명, 인천 115명)으로 69.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507명으로 30.3%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 2308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9%다.
최근 일주일(8월28일~9월3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1793→ 1619→ 1487→ 1372→ 2025→ 1961→ 1709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738→ 1576→ 1426→ 1333→ 1992→ 1927→ 1675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666.7명으로 전날 1686.1명보다 19.4명 감소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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