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손인해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9일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선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연설에서 정권교체 당위성을 강력하게 피력할 예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를 비롯해 부동산, 탈원전, 최저임금, 재정 위기론 등 문재인 정부 실책 전반을 언급한다.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언론 중재법)에 대해서도 발언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여야는 오는 27일 국회에서 언론중재법을 처리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위한 '8인 협의체'를 구성했으나 전날 첫 회의부터 개정안 수정 여부와 논의 대상을 놓고 신경전을 벌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