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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인 이낙연 전 대표(의원)가 지난 8일 대선 승리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이낙연 의원실에서 국회 직원이 이낙연 의원실에서 내놓은 책자와 서류더미 등을 수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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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