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윤석열 '고발 사주' 의혹 일파만파

'고발 사주' 의혹에 연루된 김웅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국회 의원회관 자신의 사무실에서 '완전한 불법'이라며 항의하고 있다. 오대일 기자


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고발사주' 의혹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에 둘러싸여 있다. 윤 전 총장은 “정치공작을 하려면 잘 준비해서 메이저 언론을 통해, 면책특권에 숨지말고 제기했으면 한다”고 인터넷 언론사 뉴스버스의 보도내용을 비판했다. 이동해 기자


김웅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지난해 총선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의 측근 검사로부터 여권 인사에 대한 고발장을 넘겨받았다는 이른바 '고발사주' 의혹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동해 기자


'고발 사주'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된 손준성 대구고검 인권보호관(당시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이 7일 오전 8시17분쯤 대구고검에 출근했다. 1분 뒤 검사실 직원이 창문을 닫고 가림막을 치는 장면에서 오른쪽 손준성 인권보호관(붉은색 원 안) 모습이 확인됐다. 공정식 기자


최강욱 열린민주당 의원(왼쪽)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 현안 질의에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간사와 대화하고 있다. 이동해 기자


6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고객안내센터 앞에서 김한메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 대표가 윤석열 검찰 고발사주 의혹 관련 공수처 고발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조태형 기자


◇요동치는 대선판


4일 대전 유성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대전·충남 합동연설회에서 후보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명, 김두관, 이낙연, 박용진, 추미애 후보. 김기태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가 5일 충북 청주시 CJB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종·충북 지역 경선에서 54.54%(7035표)의 과반 득표해 성공해 1위에 올랐다. 이재명 후보가 이낙연 후보와 인사를 하고 있다. 김용빈 기자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빌딩 방송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체인지 대한민국, 3대 약속' 발표회에서 12명의 대선주자들이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원희룡, 장기표, 최재형, 황교안, 안상수, 박찬주, 장성민, 박진, 홍준표, 윤석열, 하태경, 유승민 예비후보. 오대일 기자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빌딩 방송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체인지 대한민국, 3대 약속' 발표회에서 홍준표, 윤석열 후보가 행사 시작을 기다리며 생각에 잠겨 있다. 오대일 기자


◇北 심야의 열병식, '주황색 방역부대' 등장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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