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전남 보성 한 도로에서 1톤 화물 트럭이 트랙터를 추돌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사진=이미지투데이
1톤 화물차와 트랙터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7시15분쯤 전남 보성군 조성면 한 도로에서 1톤 화물 트럭과 트랙터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트랙터 운전자 A씨(65) 머리와 귀에 심한 출혈이 발생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두 차량은 편도 2차선 도로를 달리다 뒤 따르던 1톤 트럭이 앞에 있는 트랙터를 추돌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1톤 트럭 운전자의 음주 여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