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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의원(서울 강남을), 장성민 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 장기표 국민의힘 김해을 당협위원장 등 3명은 탈락했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이같은 내용의 대선 예비경선 1차 컷오프 결과를 발표했다. 제1차 컷오프는 13~14일 이틀에 걸쳐 책임당원과 일반 국민 대상으로 각각 2000명씩 표본조사를 실시해 결정했다. 당초 박찬주 예비역 육군대장도 예비경선에 참여했으나 지난 12일 홍준표 의원 지지를 선언하며 후보에서 물러났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이같은 내용의 대선 예비경선 1차 컷오프 결과를 발표했다. 제1차 컷오프는 13~14일 이틀에 걸쳐 책임당원과 일반 국민 대상으로 각각 2000명씩 표본조사를 실시해 결정했다. 당초 박찬주 예비역 육군대장도 예비경선에 참여했으나 지난 12일 홍준표 의원 지지를 선언하며 후보에서 물러났다.
다만 각 후보별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1차 컷오프로 추린 대선 후보 8명은 오는 16일 첫 토론회를 시작으로 총 5차례 맞붙는다. 이후 다음달 8일 2차 컷오프로 최종후보 4명을 선정한다. 이때는 여론조사 70%와 당원투표 30%가 반영된다. 이어 11월5일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본경선 투표는 당원 50%, 여론조사 50% 비율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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