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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080명보다 137명 줄어 1943명을 기록했다. 신규 감염자 수는 지난 15일 2000명을 넘어섰다가 다시 2000명대 아래를 기록했다. 이날 확진자 수가 1000명대를 넘어가면서 72일째 네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누적 확진자 수는 27만9930명(해외유입 1만4049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717명 ▲경기 652명 ▲경남 32명 ▲부산 56명 ▲울산 31명 ▲대구 47명 ▲강원 36명 ▲경북 31명 ▲충북 40명 ▲대전 36명 ▲인천 137명 ▲광주 13명 ▲전남 8명 ▲전북 20명 ▲충남 47명 ▲제주 11명 ▲세종 7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506명(서울 717명, 경기 652명, 인천 137명)으로 78.4%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15명으로 22.6%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6명 늘어 누적 2386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85%다.
최근 일주일(9월10일~9월16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1892→ 1865→ 1755→ 1433→ 1497→ 2080→ 1943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857→ 1816→ 1725→ 1409→ 1463→ 2057→ 1921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749.7명으로 전날 1763.6명보다 13.9명 줄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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