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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KBC 광주방송이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1~22일 광주·전남·전북지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민주당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지사가 이낙연 전 대표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사가 42.3%로 1위를 달리는 가운데 이낙연 전 대표가 39.8%로 바짝 뒤쫓는 양상이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3.8%, 박용진 의원은 2.4%, 김두관 의원은 1.8%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1위인 이 지사와 2위인 이 전 대표 사이의 지지율 차이는 2.5%포인트로 오차범위(±3.1%p) 이내다. 민주당 선거인단 참여층에서는 이 전 대표가 49.4%의 지지율로 이 지사(36.1%)를 앞섰다.
범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32.5%의 지지율로 선두를 달렸고 유승민 전 의원 13%, 윤석열 전 검찰총장 10.9%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해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조사했다. 표본은 2021년 6월말 현재 국가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8.7%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하면 된다.
1위인 이 지사와 2위인 이 전 대표 사이의 지지율 차이는 2.5%포인트로 오차범위(±3.1%p) 이내다. 민주당 선거인단 참여층에서는 이 전 대표가 49.4%의 지지율로 이 지사(36.1%)를 앞섰다.
범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32.5%의 지지율로 선두를 달렸고 유승민 전 의원 13%, 윤석열 전 검찰총장 10.9%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해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조사했다. 표본은 2021년 6월말 현재 국가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8.7%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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