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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24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23명 발생해 하루 만에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9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1223명 늘어난 9만5951명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확진자 수가 1000명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날 하루 동안 발생한 확진자 907명보다도 316명 많은 숫자다. 전날 서울시 확진자 수는 하루 동안 907명 늘어나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아직 일일 확진자 집계까지 3시간이 남은 만큼 확진자 수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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