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법무부장관이 24일 법무연수원 용인분원에서 제3국 법률전문가 양성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법무부 제공)/뉴스1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24일 법무연수원 용인분원을 방문해 제3국 법률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점검했다.

25일 법무부에 따르면 박 장관은 조남관 법무연수원장과 박철완 법무연수원 용인분원장의 업무보고를 받고 "대한민국이 법률 선진국으로서 국제적 차원의 자부심과 책임을 가지고, 법 제도와 체계를 정비 중인 제3세계 국가에 대해 가능한 범위에서 최대한 지원을 펼치는 관용의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박 장관은 연수에 참여 중인 연구위원들을 만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고 법무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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