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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과 비교해 18시간 만에 578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9만9075명이다. 화요일 같은 시간대 종전 최다 기록은 지난 14일의 539명이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들 감염 경로는 ▲해외유입 4명 ▲집단감염 31명 ▲확진자 접촉 261명 ▲조사 중 282명 등이다.
주요 집단감염 현황을 보면 ▲송파구 소재 가락시장 관련 확진자 10명(누적 652명) ▲중구 중부시장 관련 4명(누적 271명) ▲용산구 순천향대서울병원 관련 서울시 확진자 8명(누적 74명) ▲금천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 1명(누적 13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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