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옥 정무위원장(가운데)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04호에서 열린 금융분야 국정감사 증인 책택 요구의 건 등을 다룬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간사(왼쪽), 김희곤 국민의힘 간사와 논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