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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확진자는 471명 늘어나 누적 10만1882명이다. 전날 동시간대 확진자 수보다 66명 늘었고 일주일 전보다는 318명 적다.
이날 주요 집단감염 현황을 보면 ▲송파구 가락시장 관련 확진자 8명(누적 694명) ▲강북구 소재 요양병원 4명(누적 17명) ▲중구 중부시장 관련 1명(누적 282명) ▲중구 소재 사우나 관련 확진자 1명(누적 22명) 등이다.
230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과 접촉했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5명은 타 시도 확진자와 접촉했다. 6명은 해외 유입, 206명은 아직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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