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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은 6일 북한 노동신문 사설을 인용해 북한이 "지난 10년 그 누구에게도 얽매이지 않고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인민의 요구와 권리를 옹호하고 실현하는 조선노동당의 강용한 기상을 놀라움과 찬탄 속에 목격했다"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노동신문은 김 총비서가 "피타는 천신만고로 우리 인민과 후손들의 영원한 존엄과 안전을 담보하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마련해줬다"고 강조하며 "오늘 우리 인민은 당 제8차 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되고 있는 소중한 성과들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릴 그날이 결코 먼 내일이 아님을 더욱 확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노동신문은 다가오는 당 창건일의 의미도 되새겼다. 오는 10일은 북한의 국가명절인 노동당 창건 기념일이다. 북한은 당 창건일(10월10일)·김일성 주석 생일(태양절·4월15일)·김정일 전 국방위원장 생일(2월·16일)·정권 수립일(9월9일)을 4대 국가명절로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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