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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기상청은 6일 오후 9시55분 48초 경남 하동군 북북동쪽 23㎞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위도는 35.25도, 경도는 127.86도이며 발생 깊이는 13㎞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어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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