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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매도는 주식시장의 폭락을 더더욱 부추기는 역기능도 한다. 그래서 주식공매도 제도는 폐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매도는 특정 종목의 주가 하락을 예상하고 해당 주식을 빌려 매도 주문을 내는 투자 전략이다.
그러면서 "자본시장이 투기 거래장이 아닌 건전한 투자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며 "정부는 주식시장 안정화를 위해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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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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